[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격 기계' 김현수(볼티모어)가 지난 2경기 무안타 침묵을 깼다. 볼티모어는 3연승을 달렸다.김현수는 2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1일과 23일 2경기에서 7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던 김현수는 6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19일 5타수 4안타 폭발 이후 4경기 만에 멀티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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